주소지 이전 않고 관리사무소에만 등록해둬11일 오전 대구 동구 신천동 아파트 현관 앞. 이 아파트에서 전날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일가족 3명이 숨졌다. 현관 앞에서 적재물이 쌓아져 있다.2025.8.11/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동구아파트화재방화사건경찰이성덕 기자 34년 간병 끝에 딸 살해…법원, 70대 친부 징역 3년 선고"야근하다 숨지는 일 없게"…대구 공무원 사망에 '위치확인 인력 추가' 개선안관련 기사대구 아파트 매매가 120주 연속 하락…전셋값은 25주째↑대구 아파트 중위 매매가 2억5300만원…전셋값 2개월째 제자리사망사고 발생 대구 아파트 화재 4곳 모두 '스프링클러 없었다'대구 아파트 매매가 119주 연속 하락…전셋값은 24주째↑국민의힘 부산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 마감…'사하구 6명 격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