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학진흥원이 다수 소장하고 있는 노비 매매계약서인 ‘자매문기(自賣文記)’를 통해 조선 후기 경제적 궁핍한 상황을 증명하고 있다. ⓒ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경북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 지난해 매출 542억…8.3% 성장경북교육청, 북한배경학생 멘토링·캠프 운영…학교 적응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