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학진흥원이 다수 소장하고 있는 노비 매매계약서인 ‘자매문기(自賣文記)’를 통해 조선 후기 경제적 궁핍한 상황을 증명하고 있다. ⓒ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경북도의회, 주부산 중국총영사단 접견…투자유치 협력 모색대구 군위군, 올해 자동차세 1만4409건·27억 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