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진일표 주부산 중국총영사 일행이 경북도의회를 방문해 양국 지방의회 간 우호교류 강화와 투자유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경북도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김대벽 기자 대구 군위군, 올해 자동차세 1만4409건·27억 부과경북농기원 "산불 피해지역 사과 생산량 최대 83% 급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