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계속된 1일 대구 중구 동성로를 찾은 시민들이 양산과 휴대용 선풍기를 비롯해 선글라스, 시원한 음료, 부채 등 다양한 휴대품으로 뙤약볕을 가린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8.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날씨폭염열대야소나기강수량낮 최고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대구·경북(10일, 토)…비나 눈, 낮 최고 3~10도[오늘의 날씨] 대구·경북(9일,금)…낮부터 기온↑, 최고 4~9도관련 기사덥고 국지적 집중호우 반복된 전북…전주 폭염일수 관측이래 최다한반도, 지난해 역대 두 번째로 더웠다…무더위 가을까지 이어져올 여름 펄펄 끓었던 전북, 기온·열대야 기록 갈아치워기후위기 현실화…산업·에너지 구조 전환 속도[2025경제결산]⑥광주·전남 9월 이틀에 한번 꼴 가을비…강수 15.4일 '역대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