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기온 24.8도 역대 2위…평년 대비 2.8도 ↑고기압-기압골 잦은 충돌에 천둥·번개 빈번비가 내린 25일 광주 북구 문흥동 문화근린공원 유아숲체험원에서 열린 숲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한 매곡어린이집 아이들이 숲해설사와 비닐에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으며 자연을 느끼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5/뉴스1 관련 키워드9월 날씨기후특성고온가을비광주 날씨폭염열대야이승현 기자 광주 동구 인문학당, 문체부 '로컬 100' 선정"광주 광산구서 지난해 보이스 피싱 162건, 피해액 60억 달해"관련 기사한반도, 지난해 역대 두 번째로 더웠다…무더위 가을까지 이어져10월에도 열대야 나타난 제주, 올 가을 역대 두 번째로 따뜻환절기 알레르기 치료 증가…'지르텍' 약국 판매 58%↑롯데웰푸드, '롯데 인디아' 빼빼로 생산라인 가동…"14억 인구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