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9일 2·28기념중앙공원서 기념식…이용수 할머니 참석대구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8·14)을 앞두고 피해자 추모 주간과 기념식이 열린다. 사진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지난해 8월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맞아 대구여자상업고등학교에 마련된 평화의 소녀상 찾아 학생들과 함께 소녀상을 어루만지는 모습. 2024.8.1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일본군 위안부기림의 날대구시이용수정신대할머니와함께하는시민모임위안부김학순남승렬 기자 국민의힘 주호영·이진숙 "민주당, TK 통합법 처리해야"대구 시민단체 "UN, 위안부 문제 '日 배상 필요' 공동 성명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