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8시쯤 경북 칠곡군 가산면 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관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칠곡화재칠곡플라스틱공장화재경북소방본부정우용 기자 "일상 속 청렴"…영천시, 56개 부서 '1부서 1청렴구호' 캠페인영천시 '천원 주택' 20호 모집에 441건 접수…평균 경쟁률 22대 1관련 기사전국 동시다발 화재…천안 물류센터 전소·부산서 50대 사망(종합)칠곡 플라스틱 공장 화재 6시간여 만에 완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