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9일 대구지법 서부지원서 첫 공판 예정지난 22일 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스토킹하던 5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하고 도주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윤정우 씨(48)가 국민참여재판 신청을 철회했다. 사진은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한 윤 씨 모습. (뉴스1 자료) ⓒ News1 DB관련 키워드대구사건법원윤정우이성덕 기자 대구 수성구 30대 공무원 사망 사건…"119 위치 추적 한계" 도마야근 중 숨진 대구 수성구청 30대 공무원…"사인은 대동맥 박리"관련 기사생후 6개월 아동 소주병 폭행…지적장애인 2심서도 징역 2년野, 양문석 헌법소원 시사에 "대출 사기꾼 단죄에 무슨 기본권 침해냐"정장수 대구 중구청장 예비후보 2심 벌금 90만원…피선거권 유지허위 공문서 작성 대구 중구의원 2명에…검찰, 벌금 200만원 구형동탄 아파트 '음식물·래커 테러' 보복 대행 20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