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가 그친 지난 20일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관광객들이 다양한 모래조각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2025.7.2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여름축제송도영일대해수욕장최창호 기자 [화보] "20㎝를 노려라"…포항서 열린 '패러글라이딩 정밀착륙' 대회"사는 게 사는 게 아냐, 숯검정 산 보면 눈물만"관련 기사경북 동해안 해수욕장 7월 11일부터 순차 개장…안전대책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