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계속된 지난 8일 오후 대구 수성구 신매공원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무더위를 씻기 위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5.7.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날씨폭염아침 최저낮 최고이재춘 기자 추경호 "예산의 주인은 시민…시민 목마른 곳부터 살펴야"대구 상장법인 53개사 상반기 매출 41조…전년 比 10.6% 증가관련 기사내일 낮 최고 36도 '찜통더위'…수도권·강원엔 최대 60㎜ 소나기내일도 최고 36도, 전국 폭염 기승…경기·강원 최대 30㎜ 소나기처서 지나도 낮 최고 36도 '찜통'…남부 최대 50㎜ 소나기[오늘날씨][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4일, 월)…무더위와 소나기[오늘의 날씨]대구·경북(24일,월)…무더위 속 소나기, 낮 최고 36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