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방 1.3㎞ 앞 트레일러 화재로 정체 중이던 도로서 사고ⓒ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신성훈 기자 영덕 풍력발전기 나흘 만에 진화…"감식 일정·철거 방식 논의"40대女 납치·성폭행한 중학생…교도소서 10대男에 엽기 성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