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폭염 비상] 자두 등 익는 속도·수확 시기 빨라지고 낙과 많아"장마 일찍 끝나 가뭄 불가피…수확량 20% 줄 것"경북 안동의 한 과수원에서 폭염으로 더디게 자라고 있는 사과.2025.7.8/뉴스1 신성훈 기자경북 영천의 한 포도 농가에 일소증상으로 과실이 썩어들어가고 있다.(경북농업기술원 제공.재판매 및 DB금지)2025.7.8/뉴스1관련 키워드폭염과수 농가신성훈 기자 상주시선관위도 '투표자 수 허위 입력'…통계 조작 30→36곳 늘어'창고계약 특혜 의혹' 경북·칠곡·포항선관위 압수수색…특검 수사 중정우용 기자 '조국 근대화 주역' 파독간호사 91명, 박정희 47주기 추도식 찾는다고령 성산면 폐기물 재활용 공장서 불…건물 1동 전소관련 기사"과일도 화상 입는다"…농진청 '자동 햇빛차단망'으로 일소 피해 34% 뚝폭염·가뭄·우박 피해 농가에 305억 추석 전 지급…정책자금 상환도 연장"한가위 앞두고 한 알 한 알 정성껏"…과수농가 배 수확 '구슬땀'잘 익은 과일만 골라 먹는 말벌떼…보은 사과재배 농가 '울상'강원 농민들 "농산물값 폭락·생산비 폭등…정부·지자체 대책 마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