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얼마나 또 속을 태울지" 역대급 폭염에 과일 작황 '비상'

[역대급 폭염 비상] 자두 등 익는 속도·수확 시기 빨라지고 낙과 많아
"장마 일찍 끝나 가뭄 불가피…수확량 20% 줄 것"

본문 이미지 - 경북 안동의 한 과수원에서 폭염으로 더디게 자라고 있는 사과.2025.7.8/뉴스1 신성훈 기자
경북 안동의 한 과수원에서 폭염으로 더디게 자라고 있는 사과.2025.7.8/뉴스1 신성훈 기자

본문 이미지 - 경북 영천의 한 포도 농가에 일소증상으로 과실이 썩어들어가고 있다.(경북농업기술원 제공.재판매 및 DB금지)2025.7.8/뉴스1
경북 영천의 한 포도 농가에 일소증상으로 과실이 썩어들어가고 있다.(경북농업기술원 제공.재판매 및 DB금지)2025.7.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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