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폭염 비상] 자두 등 익는 속도·수확 시기 빨라지고 낙과 많아"장마 일찍 끝나 가뭄 불가피…수확량 20% 줄 것"경북 안동의 한 과수원에서 폭염으로 더디게 자라고 있는 사과.2025.7.8/뉴스1 신성훈 기자경북 영천의 한 포도 농가에 일소증상으로 과실이 썩어들어가고 있다.(경북농업기술원 제공.재판매 및 DB금지)2025.7.8/뉴스1관련 키워드폭염과수 농가신성훈 기자 경북 포항서 군부대 사격훈련 중 산불…헬기 10대 투입경북여심위, 도지사 선거 여론조사 위반한 업체 경찰에 고발정우용 기자 김천시, '자동차튜닝 산업단지·주행시험장' 기공식구자근 "의용소방대 장비·운영비 지원, 건강보호는 국가 책무"관련 기사NH농협손해보험 전북총국, 농작물재해보험 판매 개시괴산군, 농업재해 피해 농가에 재난지원금 15억3600만원 지급자연재해로 피해 입은 '사과·배·단감·떫은 감'도 보상 가능괴산군, 인삼 폭염 피해 면적 90.73㏊…피해액 3억 9000만원"농촌인력 충원 안간힘"…강원 시·군들 외국인 모시기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