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20여개, 경북 70여개, 대구 110여개 등 200여개 사회적기업·마을기업·협동조합·자활기업 등이 참가해 사회적경제 가치를 공유하는 대구·경북 사회적경제박람회 모습.(뉴스1 자료) 2019.8.1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김대벽 기자 소비 줄고 고통지수 상승…경북 체감경기 '악화' 신호“일상 속 벚꽃 즐긴다”…구미·칠곡, 강변·공원 중심 생활형 관광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