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에 첫 수출된 경북 청도복숭아 '미황'과 '조황'.(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이철우·김재원, 경북지사 2차 토론…"성과 vs 변화"경북도민체전 3일 안동·예천서 개막…선수단 1만2000명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