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에 첫 수출된 경북 청도복숭아 '미황'과 '조황'.(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류성룡 '임진왜란 기록' 직접 만난다…국보 '징비록' 특별공개1353만명 찾았는데 '목욕만'…"치유·웰니스 관광으로 전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