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는 30일 외국인 관광객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외국인 취향저격 맞춤형 관광코스'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중구청 전경. (대구 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 중구동성로외국인관광코스동성로 관공특구남승렬 기자 민주당 강득구 "국민 여론 따라 이혜훈 입장 정리될 것"대구보훈청, 올해 첫 현충시설에 '국채보상운동기념비' 선정관련 기사대구 동성로에 '관광특구 안내소' 개소…"외국인 수요 대응"외국인 관광 수요 대응…대구 도심에 골목문화해설사 17명 신규 배치여름철 시력 파괴범, 자외선…광각막염은 피할 수 있다"어메이징한 더위" 외국인도 '깜짝'…폭염에 한산한 시장 '한숨'대프리카 더위에 외국인도 "놀라워"…일주일째 폭염 힘겨운 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