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진 대구대 총장과 학생·교직원들이 사이판 태평양한국인추념평화탑을 찾아 묵념하고 있다. (대구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박순진 대구대 총장과 학생, 교직원들이 사이판 태평양한국인추념평화탑을 찾아 묵념하고 있다. (대구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관련 키워드대구대공정식 기자 "준비하고 두드리세요"…3번 도전 끝 보건교사 꿈 이룬 청년영남이공대-직업계고 '일·학습 병행 과정' 협력 강화관련 기사민주당 대구시당 "정청래·김부겸 회동 환영…金 결단 감사"일동홀딩스, 신임 대표이사에 최규환 대표 선임…주주 이익 증대40년 평교사 임성무 전 전교조 대구지부장 "대구교육감 출마"대구경북중기청,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발대식 개최"누구 사탕 없나요?"…시내버스서 유학생 살린 새내기 여대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