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범죄 중단 서면 경고, 100미터 접근금지 결정19일 경북 안동시에 있는 빈집에 들어가 여성 속옷을 훔친 혐의로 체포된 A 씨가 19일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청에서 영장 실질심사를 받은 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 News1 신성훈 기자신성훈 기자 영덕 풍력발전기 나흘 만에 진화…"감식 일정·철거 방식 논의"40대女 납치·성폭행한 중학생…교도소서 10대男에 엽기 성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