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9일 지난 3월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사과나무 회복력 진단 연구에 본격 착수 했다 2025.6.19/뉴스1 ⓒ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경북도 "김천 ASF, 익산 공장 제조 사료가 원인"…전량 회수·폐기경북교육청, 지방공무원 201명 선발…전년보다 80명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