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9일 지난 3월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사과나무 회복력 진단 연구에 본격 착수 했다 2025.6.19/뉴스1 ⓒ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경북도의회, 주부산 중국총영사단 접견…투자유치 협력 모색대구 군위군, 올해 자동차세 1만4409건·27억 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