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발화에 대비 펌프차 등 장비 대기지난 16일 오전 8시30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 동국제강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에너지 저장장치인 ESS 모듈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독자제공, 제판매 및 DB금지) 2025.6.1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 동국제강포항공장ESS시설초진최창호 기자 [뉴스1 PICK]5월 마지막 날 '전국은 벌써 여름'오중기 "새로운 경북 건설"vs 이철우 "보수 바람 전국 확산"…포항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