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발화에 대비 펌프차 등 장비 대기지난 16일 오전 8시30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 동국제강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에너지 저장장치인 ESS 모듈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독자제공, 제판매 및 DB금지) 2025.6.1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 동국제강포항공장ESS시설초진최창호 기자 박희정 포항시의원 "결과로 증명"…포항시장 예비후보 등록한수원 월성본부, 2026년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