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컴퓨터 공학과 황인석 교수 연구팀이 개인 성격과 가치관을 분석해 다른 사람의 감정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AI 기술을 개발했다. 사진 왼쪽부터 주효진.이정은.양승원.옥정슬.황인석 교수. (포스텍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0 205.6.17/뉴스1 관련 키워드포스텍AI 개발컴퓨터공학과최창호 기자 "새끼들 때문에 바빠요"…경주 황성공원 둥지서 육추 중인 '후투티'포항 남·북구보건소, 소아암·희귀질환자에 최대 3000만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