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지역 개신교 선교유적에 대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가 추진된다. 사진은 대구의 선교유적 중 하나인 선교사 챔니스 주택. (대구 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 중구개신교선교유적세계유산등재남승렬 기자 이상휘 "의료취약 섬에 공보의 우선 배치"…법 개정안 발의대구교육청, '학교 위기대응 역량' 강화…22일 교원 대상 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