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지역 개신교 선교유적에 대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가 추진된다. 사진은 대구의 선교유적 중 하나인 선교사 챔니스 주택. (대구 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 중구개신교선교유적세계유산등재남승렬 기자 "TK 정치인, 정부여당 노림수에 '행정통합' 얻지도 못하고 당한 꼴"대구시,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지원사업' 선정…"국·시비 12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