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지역 개신교 선교유적에 대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가 추진된다. 사진은 대구의 선교유적 중 하나인 선교사 챔니스 주택. (대구 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 중구개신교선교유적세계유산등재남승렬 기자 '정자법 위반 혐의' 홍준표 선거캠프 관계자 등 6명 공소청 송치민주당 대구시당 "팔현습지 개발 안 돼…국회의원들과 협력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