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나흘 만에 체포…경찰 "번호판 없는 오토바이 타고 도주"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대구 달서구의 아파트 입구에 경찰 폴리스라인이 설치됐다. (독자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스토킹신성훈 기자 포항서 70대 여성 몰던 SUV, 세차장 돌진…2명 부상한밤 포항 구룡포 횟집서 불…23분 만에 진화관련 기사대구자치경찰위원회, 올해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추진이별 통보에 앙심…내연녀 남편 흉기로 찌른 30대대구시민 "보이스피싱·스토킹·교제폭력 범죄에 가장 불안"대검, '故 신해철 사망' 사건 수사 검사 등 모범검사 3인 선정여성 집 몰래 들어가 속옷 뒤진 30대 징역 2년 구형 "죄질 불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