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나흘 만에 체포…경찰 "번호판 없는 오토바이 타고 도주"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대구 달서구의 아파트 입구에 경찰 폴리스라인이 설치됐다. (독자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스토킹신성훈 기자 영덕 풍력발전기 나흘 만에 진화…"감식 일정·철거 방식 논의"40대女 납치·성폭행한 중학생…교도소서 10대男에 엽기 성범죄관련 기사여성 집 몰래 들어가 속옷 뒤진 30대 '집행유예'…스토킹은 '무죄'대구경찰, '설 명절 특별치안대책 추진'…9~18일 열흘간대구자치경찰위원회, 올해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추진이별 통보에 앙심…내연녀 남편 흉기로 찌른 30대대구시민 "보이스피싱·스토킹·교제폭력 범죄에 가장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