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오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고향인 경북 안동시 예안면 도촌리 경로당에 모여 있던 주민들이 투표 종료 후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다 이재명 후보가 앞선다는 소식에 환호성을 터뜨리고 있다. 2025.6.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김혜경공직선거법위반3040차기정부에바란다이재명파기환송尹비상계엄선포신성훈 기자 선관위, 안동시장 예비후보 AI 홍보영상 논란…조사 중의성서 쓰레기 태우다 산불…42분 만에 진화관련 기사"이런 오지에서 대통령이 나왔다니"…안동 이재명 생가터 주말 1000여명 몰려이재명, 이번 대선서 '경북 유일 30%' 얻은 이곳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