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오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고향인 경북 안동시 예안면 도촌리 경로당에 모여 있던 주민들이 투표 종료 후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다 이재명 후보가 앞선다는 소식에 환호성을 터뜨리고 있다. 2025.6.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김혜경공직선거법위반3040차기정부에바란다이재명파기환송尹비상계엄선포신성훈 기자 "내 딸 만나지 마" 미성년 딸과 교제한 성인 남성 폭행한 엄마안동 중앙고속도 화물차·승용차 추돌, 두 차량 모두 불타…1명 경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