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1일 통합예약서비스 등 3개 시스템을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대구시 통합예약시스템 메인 화면.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통합예약서비스클라우드 네이티브통합예약시스템남승렬 기자 대구 노동계 "최저임금, 도급제 노동자에게도 적용해야"강은희 대구교육감 당선인 "대구를 '글로벌 교육수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