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 유급' 현실화 우려…경북대 의대 본과생 91% 유급 위기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 "25학번 125명 전원 '학사경고' 대상"
"의료계·정부, 현실성 있는 대책 마련해야"

경북대 의대 본과생 91%가 유급 위기에 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정 갈등 장기화로 의대생의 대량 유급이 눈 앞에 놓이자 의료계와 정부는 대책 마련에 집중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진은 대구의 한 대학병원.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 News1 자료 사진
경북대 의대 본과생 91%가 유급 위기에 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정 갈등 장기화로 의대생의 대량 유급이 눈 앞에 놓이자 의료계와 정부는 대책 마련에 집중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진은 대구의 한 대학병원.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 News1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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