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고향인 경북 안동시 예안면 도촌리 경로당에 모여여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던 주민들이 이재명 후보가 앞선다는 소식에 환호성을 터뜨리고 있다. 2025.6.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현장이재명고향안동도촌리도촌마을공정식 기자 "봉사하는 마음으로 진료"…17년째 이어진 대구 곽병원 '섬김의 세족식'"새해엔 적토마처럼 달리자"…전국 곳곳 해맞이 '인산인해'(종합2보)관련 기사[인터뷰전문]조응천 "조원철, 나치에 법적 근거 제공한 칼 슈미트와 같아"이재명정부 한 달 성적표는? TK마저 "지난 정부보다 낫겠지" 기대감(종합)"재맹이가 남이가" 출발…"한번 더 안동 대통령" 마무리[뉴스1 PICK]이재명, "편가르는 '반통령' 아닌 모두의 대통령 될 것"김문수 '텃밭 민심' 훑고 '반명 전선' 강화…'단일화 없는 승부'도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