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과 경북대 연구팀이 손상된 뼈를 되살릴 수 있는 주사형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에 성공했다. 왼쪽부터 포스텍 차형준.김동표 교수, 경북대 민경익.조윤기 교수. 관련 키워드포스텍경북대공동연구팀줄기세포주사치료제최창호 기자 경주시, K-뷰티 수출 거점으로 우뚝…2028년까지 66억 투입추석 연휴 포항 찾는 귀성객·관광객 고속열차 이용 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