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가 본격적인 우기와 태풍 발생 등에 대비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사업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사태 등 재해 위험요소에 대한 선제 대응을 위한 '자연재해 대비 사전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포항시제공, 제판매 및 DB 금지) 2025.5.26/뉴스1 관련 키워드포항시자연재난대비사전대책회의최창호 기자 울릉의료원에 공중보건의 7명 신규 배치…기존 9명 근무 종료1~3월 경주 찾은 외국인 관광객 24만명…작년보다 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