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인권단체가 23일 대구지검 서부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의 솜방망이 처벌을 규탄했다. 2025.5.23/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인권단체이성덕 기자 대구 북구 시의원·구의원 행사 후원 의혹…선관위 신고 접수책상 위엔 먹다만 햄버거…대구 공무원 유족 "아픈 애 왜 야근" 울분관련 기사대구 시민단체 "UN, 위안부 문제 '日 배상 필요' 공동 성명 환영"현역 빼고 예선 먼저…국힘 '한국시리즈 공천' 흥행할까6·3 지방선거 與 단수공천으로 속도…野, TK제외 '인물난'"머리에 2~5mm 산탄 수십 개"…참혹한 이란 시위자 X레이장애인단체 "스타벅스, 드라이브스루에 키오스크 설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