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025년 동해선 열차 개통을 계기로 동해안 지역의 신규 관광 수요 창출 및 해양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동해선 해안열차 블루패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조선 전기 인쇄술로 찍어낸 '도산서원 전적 4종 97책' 보물 지정 예고경북교육청, 초등학교 24곳에 테마형 실내 놀이터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