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025년 동해선 열차 개통을 계기로 동해안 지역의 신규 관광 수요 창출 및 해양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동해선 해안열차 블루패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경북교육청 '학교지원센터 5개년 계획' 확정…"행정 부담 경감"경북 경주에 국내 첫 '대중형 폴로파크' 2030년까지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