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11시 51분쯤 경주시 외동읍 모화리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5.21/뉴스1신성훈 기자 경북 고령서 산불…헬기 투입 40여분 만에 진화3년간 학교 시험지 16차례 유출…40대 학부모 1심서 징역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