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 감사 착수대구 북구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남녀 교사가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다는 민원이 제기돼 교육 당국이 감사에 착수했다. 사진은 대구교육청 전경.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초등학교교사성관계대구교육청대구 초교남녀 교사남승렬 기자 'TK특별시' 출범할까…공은 이제 법사위 개최 '키' 쥔 민주당에게로한동훈 "'윤석열 노선' 극복해야…"제명 후 대구 첫 방문관련 기사"초·중학교 입학생, 건강한 학교 생활 위해 접종 완료하세요"'11관왕' 배드민턴 김원호,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대상 수상전국 사립중·고교 10곳 중 8곳에 특수학급 없어…공립에 부담 가중대구교육청, 맞춤형 유아교육·돌봄 지원 등에 12억 투입대구 공립유·초·특 교사 임용 2차 시험 7~9일 실시…99명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