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 감사 착수대구 북구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남녀 교사가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다는 민원이 제기돼 교육 당국이 감사에 착수했다. 사진은 대구교육청 전경.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초등학교교사성관계대구교육청대구 초교남녀 교사남승렬 기자 세계 대사체학자들 대구 모인다…'2027 세계대사체총회' 유치 확정대구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 97.6%…내달 3일 접수 마감관련 기사교원단체 "학생 수 줄어도 학교 책임 안 줄어…교육재정 지켜야"교육혁신선도지역 40곳 지정해 800억 투입…지방·작은학교 살린다교육부, 전국 118개교에 'AI 융합형 교육실' 조성…167억 투입초등 퇴직교원 50여명 "강은희 대구교육감 후보 지지"[뉴스1 PICK] '선생님 감사합니다'…교사·학생 함께한 스승의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