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 감사 착수대구 북구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남녀 교사가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다는 민원이 제기돼 교육 당국이 감사에 착수했다. 사진은 대구교육청 전경.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초등학교교사성관계대구교육청대구 초교남녀 교사남승렬 기자 홍의락 "TK공항, 10년 전 낡은 지도에 갇힌 사업"…백지화 주장대구시민이 꼽은 '최우선' 시정 과제는…'일자리 창출·서민경제 안정'관련 기사대구 공립유·초·특 교사 임용 2차 시험 7~9일 실시…99명 선발새해 유아 무상교육 4세까지 확대…초중고 '학맞통' 전면 시행광주여대, 한국지적장애교육학회와 동계학술대회 개최대구지역 교사 4명, '올해의 과학교사상' 수상제39회 대구교육상에 최순나·이병옥·박신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