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 감사 착수대구 북구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남녀 교사가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다는 민원이 제기돼 교육 당국이 감사에 착수했다. 사진은 대구교육청 전경.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초등학교교사성관계대구교육청대구 초교남녀 교사남승렬 기자 유영하·추경호 "주호영·이진숙과 단일화 없다"…김부겸 견제도동구 우성진·서구 권오상·북구 이근수·군위 김진열…대구 단체장 공천관련 기사지방 떠나는 젊은 선생님들…비수도권 저연차 교사 퇴직 2년새 36%↑"준비하고 두드리세요"…3번 도전 끝 보건교사 꿈 이룬 청년"마약·약물 오남용 안 돼요"…교육부, 유·초등 교사용 지도서 배포사교육 받는 강원 학생들 작년 월 47만원 지출…전국서 3번째로 낮아현대백화점, 탄소중립 실천 우수 학교에 공기정화식물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