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 감사 착수대구 북구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남녀 교사가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다는 민원이 제기돼 교육 당국이 감사에 착수했다. 사진은 대구교육청 전경.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초등학교교사성관계대구교육청대구 초교남녀 교사남승렬 기자 대구·경북 치의학계,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 국회 건의김승수 "이재명 정부, TK 패싱 도 넘어…지역 의원 공동 대응해야"관련 기사최근 6년 간 강원지역 자살 학생 32명…고교생 23명 최다대구·경북 교단 떠나는 교사 7명 중 1명 '경력 10년 미만'대구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1.3%…15년 연속 전국 최저 수준'박물관 견학'서 끝나지 않았다…사회·국어·수학으로 연결한 체험학습국교위, 수능 서·논술형 도입 놓고 1박2일 숙의…대입제도 구상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