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군 해병대 캠프 장병들이 19일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에서 해병대 1사단 대원들과 함께 모내기에 사용할 모판을 옮기고 있다. (독자 제공) 2025.5.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온무더위아침 최저낮 최고이재춘 기자 "대구 취수원, 강변여과수나 하상여과수로 취수 방식 전환 추진"[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5일,목)…기온 껑충, 낮 최고 7~17도관련 기사"1월의 푸꾸옥, 11월의 함평"…부킹닷컴, 2026년 월별 여행 가이드 공개덥고 국지적 집중호우 반복된 전북…전주 폭염일수 관측이래 최다한반도, 지난해 역대 두 번째로 더웠다…무더위 가을까지 이어져올 여름 펄펄 끓었던 전북, 기온·열대야 기록 갈아치워개최도시 16곳 중 6곳 '고위험'…북중미 월드컵 '폭염과의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