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낮 12시 47분쯤 경북 경주시 양남면 신서리 지방도에서 SUV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4명이 다쳤다.(경북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2025.5.19/뉴스1신성훈 기자 경북 고령서 산불…헬기 투입 40여분 만에 진화3년간 학교 시험지 16차례 유출…40대 학부모 1심서 징역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