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대구 남구 대명동에서 운행 중이던 민주당 선거운동 차량에 부착된 홍보물 2점이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이재명현수막훼손2025대선현장이성덕 기자 잘못 기표한 대선 투표용지 안 바꿔준다고 찢은 60대 벌금 250만원대구 달성군, 어린이집 153곳에 '영어 전담교사' 배치관련 기사'위안부 모욕' 보수단체 미신고 집회 경찰 수사민주, 지선 경쟁 과열에 "명백한 해당행위…무관용 처벌""제주도민 30만 희생 무방" 박진경 추도비 옆 안내판 세워져비상계엄 1년 후에도 둘로 갈라진 광장…내란 청산 vs 계엄 정당(종합)민주, 李대통령 '저질 현수막' 문제제기에 "법 개정 등 추가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