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은 오는 11월까지 동구, 수성구, 북구, 달성군 등 4개 지역 영유아를 대상으로 지역 내 공원과 숲 체험원을 활용한 '2025 영유아 자연놀이 체험'을 확대 운영한다.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교육청영유아자연놀이남승렬 기자 대구시, 베트남 다낭시와 관광·정보통신 협력 강화 MOU대구 시민단체 "지방의원 해외연수 폐지 공약해야"관련 기사대구교육청, 지자체 연계 '영유아 자연놀이 체험' 대구 전역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