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은 오는 11월까지 동구, 수성구, 북구, 달성군 등 4개 지역 영유아를 대상으로 지역 내 공원과 숲 체험원을 활용한 '2025 영유아 자연놀이 체험'을 확대 운영한다.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교육청영유아자연놀이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관련 기사대구시, '수족구병 사전예보' 발령…영유아 시설 감염관리 집중대구교육청, 지자체 연계 '영유아 자연놀이 체험' 대구 전역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