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국 민주노동당 대통령 후보가 지난 1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YWCA회관에서 열린 '여성유권자, 21대 대선을 말하다' 토론회에서 참석해 축사를 듣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5.1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권영국민주노동당남승렬 기자 대구시, 베트남 다낭시와 관광·정보통신 협력 강화 MOU대구 시민단체 "지방의원 해외연수 폐지 공약해야"관련 기사'정권교체' 선택한 제주…지방선거 변수는 바로 이것'비상계엄·파기환송·후보 교체'…조기대선 역사적 장면들제21대 대선 이재명 당선 확실…3년만에 정권교체이재명·김문수, 자택 휴식·개표방송 시청…당선 윤곽 자정께 국회로6·3 대선 '선택의 날' 밝았다…경제 위기 극복, 국민 통합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