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5일 국회를 방문해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준비상황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사진은 경주 APEC 정상회의 자원봉사자로 선발된 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 20명이 파이팅을 외치는 모습.(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김대벽 기자 청송·영양 농관원, 동계작물 재배 농업경영체 변경신고 접수경북도, 어업 대전환·해양관광 육성…기후변화·어촌소멸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