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참여연대는 14일 제21대 대선 대구개혁 20대 정책과제를 발표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왼쪽부터), 김문수 국민의힘, 이준석 개혁신당,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통령 후보가 각각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5.12/뉴스1 ⓒ News1 안은나 ·김민지·박정호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대구참여연대대구개혁정책과제대선후보대구시남승렬 기자 대구시, 베트남 다낭시와 관광·정보통신 협력 강화 MOU대구 시민단체 "지방의원 해외연수 폐지 공약해야"관련 기사3파전 좁혀진 국힘…한덕수 최대 변수 속 4위 경쟁 치열대구 시민 엇갈린 반응 "지켜주지 못해 마음 아파"[尹탄핵인용]"개헌해야…" 18일 대구서 '헌법개정 대구경북 결의대회' 개최선고만 남은 尹 심판…PK 공략 나서는 이재명·기지개 켜는 與 잠룡들김문수 '연설' 오세훈 '개헌' 한동훈 '출간'…與 조기대선 물꼬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