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 체납 차량 강제 견인·공매 예고…생계용 차량 등은 유예16일 광주 북구청 세무과 체납관리팀 직원들이 용동동 일대 원룸촌 부근에서 자동차세 체납챠량을 대상으로 번호판을 영치하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2024.10.16/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김대벽 기자 청송·영양 농관원, 동계작물 재배 농업경영체 변경신고 접수경북도, 어업 대전환·해양관광 육성…기후변화·어촌소멸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