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1일 초대형 산불피해 복구 계획을 확정하고 올해 정부 추경 예산 1조1228억원을 우선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7일 초대형산불 피해지역인 경북 영덕군 영덕읍 노물리 마을에서 철거작업이 진행되는 모습. 2025.5.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남승렬 기자 대구시, 청소년 6명에 '드림장학금' 전달…매달 20만원 지원대구교육청, 학교지원센터 행정지원 강화…"교육 본연에 집중"관련 기사'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종합)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여야, 2차 특검법 대치 속 11개 민생법안 처리…보이스피싱 방지법 등산림청 '산림·임업 전망' 행사 개최… 재난대응·목재주권 등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