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왼쪽)과 마쓰이 가즈미 히로시마 시장이 환담을 나누고 있다.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일본자매도시히로시마남승렬 기자 작가 4인의 다층적 변주…대구 '갤러리 몬'서 '빛의 서막' 展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