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0시58분쯤 경북 구미시 원평동 경부고속도로 대구 방향 173.7㎞ 지점을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진화를 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4/뉴스1 ⓒ News1 김종엽 기자관련 키워드한밤고속도로승용차 불김종엽 기자 벼랑끝 내몰리는 자영업자들…대구 노란우산 폐업공제금 700억 육박iM뱅크, '햇살론통합' 출시…50만~1500만원 대출 가능관련 기사바이크족 '패닝샷 성지'된 잠수교…한밤 굉음에 주민·보행자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