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가 30일 주한 아랍 7개국 대사단을 초청해 포항·경주 일대에서 '신라-아랍 실크로드 팸투어'를 열었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민생 예산 2.7조에도 체감 낮은 경북…"읍·면·동 전달 구조 병목"대구 군위군, 취약계층 아동 가정 주거·학습환경 개선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