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경북 안동시 안동체육관에 산불 이재민을 위한 대피소가 마련돼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경북 산불어린이날신성훈 기자 지자체 '현금 지원' 경쟁, 1인 최대 60만원…선거 목전 선심성 논란의성 서산영덕고속도 안평터널서 5톤 트럭에 불…3km 정체관련 기사'영하 9도' 꽁꽁 얼어붙은 수도권 출근길…강풍에 체감온도 '뚝'(종합)"한미 임직원이 나눈 3000시간의 온기"…열정 넘쳤던 '2025 CSR'국힘, TK 예산 챙기고 안동 산불 피해 현장으로…"끝까지 책임"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생일 맞아 2억 기부…선행 행보 계속경북도청 간부 전원, 연휴 반납하고 산불 피해 복구 '총력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