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산불피해 지역인 경북 영덕군 달산면 산이 온통 검은색으로 변해 있다. 2025.4.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경북 영덕군이 산불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긴급 벌채 대응반을 꾸려 운영하고 있다. (영덕군 제공, 제판매 및 D 금지) 2025.4.29/뉴스1관련 키워드영덕군산불2차 피해예방긴급벌채최창호 기자 '돌아온 황어' 포항 학산천 생태하천 산책 중이던 시민 촬영포항 동계전지훈련 탁구 스토브리그 19~23일 장량초교서관련 기사이철우 경북지사 “산불 피해 지역 재창조하면 암 완치될 것”초대형 산불에 송이 피해 1만2천㏊…경북도, 23억 특별지원"노물리 마을 재건"…경북도, 산불 피해 지역 영덕서 현장 회의경북도, 산불 피해지역 장마철' 산사태' 위험지역 전수조사따뜻한동행, 산불 피해지역 대상 '드림하우스' 공간복지 사업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