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과 동시에 이동식 조수조·산불 지연제 사용28일 오후 2시 1분쯤 대구 북구 노곡동 함지산에서 불이 나 연기가 바람을 타고 도심으로 번지고 있다. 2025.4.2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대구북구함지산이성덕 기자 잘못 기표한 대선 투표용지 안 바꿔준다고 찢은 60대 벌금 250만원대구 달성군, 어린이집 153곳에 '영어 전담교사' 배치관련 기사경북 작년 고향사랑기부금 217억…대구보다 19배 많아초대형 헬기 'S-64' 조종사 부재·부품 지연…"무용지물" 집중 질타'야간운용 가능' 산림청 헬기 7대 있지만 한번도 투입 안해, 왜?전국 '물폭탄'…경남 6명 사망·심정지·실종, 영호남서 큰 피해(종합3보)"화마 상처 여전"…중기부, 산불 피해지 상권 살리기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