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7일 경북 대형산불 피해 지역과 연고가 있는 공무원으로 구성된 '고향마을 복구 대구공무원지원단'을 재난 수습·복구와 이재민 구호 활동을 위해 파견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8일 안동시 임하면 마을에 산불 피해 흔적이 남아있다. 2025.3.2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대구시경북산불고향마을 공무원지원단경북 대형산불남승렬 기자 '그 무대, 그 광고:예술을 지킨 동행'展…10월5일까지20돌 맞은 딤프 개막작에 뮤지컬 '투란도트'…19일 첫 공연관련 기사대구·경북권 화랑훈련 10일까지…테러·산불 대응 강화 초점이철우 “성과로 증명” vs 김재원 “변화 필요”…경북지사 토론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