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산불'을 유발해 산림보호법상 실화 혐의를 받는 50대 성묘객이 24일 오후 대구지방법원 의성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4.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경북 산불'을 유발해 산림보호법상 실화 혐의를 받는 60대 과수원 임차인이 24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대구지방법원 의성지원에 출석하고 있다. 2025.4.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29일 경북 의성군 괴산리 야산의 최초 발화지점에 산림 당국의 출입 통제 라인이 설치돼 있다. 경북경찰청은 의성 산불 최초 발화 지점에서 증거 물품인 라이터를 확보했다. 2025.3.29/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법원영장기각.피의자이성덕 기자 '27명 사망' 경북 대형 산불 낸 60대,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매일 장모 폭행·살해 조재복 징역 45년형…"아내와는 주인-노예 관계"(종합)관련 기사'경북 괴물 산불' 피의자 2명 불구속 송치…산림보호법 위반경찰, 경북 대형 산불 피의자 2명 이르면 내달 초 송치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