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몰입형 기숙학원 운영 업체 '잇올'과 대구에 본사를 둔 급식업체 '후레쉬케터링'은 최근 경북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무료 급식 봉사를 했다. (잇올·후레쉬케터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형산불잇올후레쉬케터링산불무료 급식성금 기탁남승렬 기자 작가 4인의 다층적 변주…대구 '갤러리 몬'서 '빛의 서막' 展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기소